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오늘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에서 대기 중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방사성물질이 극미량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성 요오드는 전국 12곳에서, 방사성 세슘은 광주를 제외한 11곳에서 검출됐습니다.
방사성 요오드의 전국 최대치는 입방미터당 0.392밀리베크렐로 X-레이 1회 촬영 선량의 2700분의 1에 불과합니다.
전국 71개소의 환경방사선 준위는 모두 정상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 강원도 지역의 방사성 제논은 어제보다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전국 방사성 물질 극미량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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