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클린턴 미 국무장관을 접견하고 "한미 FTA 발효가 3년 이상 지체 돼 양국 국민이 경제적, 안보적 이익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면서 "조속한 비준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한미 FTA에 대한 오바마 대통령의 강한 의지를 재확인한 뒤 "조기 비준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 대통령-힐러리 "FTA 조속 비준 위해 협력"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