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지표 호전에 상승…109.66달러 권영인 기자 Seoul 작성 2011.04.16 05: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제 유가가 미국의 거시경제 관련 지표 호조와 예상보다 높은 중국 1분기 경제 성장률 등으로 인해 상승 마감했습니다. 5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15일보다 1.55달러 상승한 배럴당 109.66달러로 거래를 마쳤고 런던 북해산 브렌트유도 1% 오른 배럴당 123.2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금 가격도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해 온스당 148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키 110㎝" 인천서 나체 시신 발견…지문 채취도 못했다 "이런 높은 수준 한국팀 처음"…히딩크와 깜짝 만남 공개 동영상 기사 '피웅덩이 인증샷'까지…폭행 말리자 격분, 40회 찔렸다 "찾았대" 시신으로 돌아온 군인 남편…애절한 마지막 말 "비밀이었는데" 김지민·김준호 결혼 1년 만에 전한 소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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