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고기 냄새가 나는 '베이컨' 향수가 개발돼 화제입니다.
미국 시카고 향수업체 '파거네이'가 실제 베이컨 성분을 이용해 향수를 개발한건데요,남여 공용으로 제조됐다고 합니다.
단순히 베이컨 향만이 아닌, 감귤향과 메이플(단풍나무)향을 추가해 두 종류로 제작된 이 향수는 병당(30mL) 36달러(약 4만원)입니다.
베이콘을 개발한 존 레이든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베이컨 냄새와 관련해 좋은 기억들만을 이야기한다"며 "병 안에 든 베이컨을 통해 사람들의 즐거운 추억들이 되살아나길 바란다"는 향수 개발 동기를 밝혔습니다.
세계 최초 고기 향수 '베이콘'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영상] 세계 최초 '베이컨' 향수…어떤 냄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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