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회의원 305명의 후원금 모금총액이 477억여 원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선관위가 공개한 지난해 정당과 후원회 수입 내역에 따르면 국회의원 후원금 모금총액은 477억여 원이었으며, 의원 1인당 평균 모금액은 1억 5천여만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개인별 모금액의 경우 한도인 3억 원을 채운 의원은 민주당 강기정 의원,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등 13명에 달했습니다.
정당별 재산총액은 한나라당 569억 4천여만 원, 민주당이 74억 5천여만 원, 민주노동당 17억 8천만 원, 미래희망연대 6억 5천여만 원, 자유선진당 5억 7천만 원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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