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한달간 6개 국적항공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항공기 부품결함이나 엔진 등 정비 미흡, 운항과 정비 규정 미준수 등으로 인한 비정상 운항 사례에 대해 각 항공사가 자체 대책을 제대로 이행하는지를 중점 점검하고, 분야별 전문감독관을 파견해 국토부의 지시사항 이행 여부도 확인할 예정입니다.
점검 대상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등 6개 항공사입니다.
국토부, 국적항공사 안전운항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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