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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 대주주 적격성 심사 27일로 연기

론스타 대주주 적격성 심사 27일로 연기
론스타의 외환은행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예정보다 일주일 연기된 27일에 열립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금융위원 9명 가운데 임종룡 기획재정부 1차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부총재, 신제윤 금융위 부위원장 등 3명이 국회 일정 때문에 정례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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