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주당 "시의원 일탈 사과"…중징계 절차 착수

민주당 "시의원 일탈 사과"…중징계 절차 착수
민주당이 절도와 폭언 사건에 연루된 자당 소속 시의원들에 대해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전 긴급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절도 혐의로 입건된 용인시의원과, 주민센터 동장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시의원에 대해 징계 여부와 수위를 논의했습니다.

박주현 당 윤리위원장은 국민이 생각하는 객관적 기준에 따라 단호히 처분하겠다고 말해 중징계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민주당은 어제 저녁 대변인 논평을 통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한데 이어, 오늘은 박지원 원내대표도 당 지도부로서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