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태복, 영국서 식량지원 요청…두달이 고비" 앨튼 영국 의원 "인권문제도 토론…최 의장 경청"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1.04.02 11:44 수정 2011.04.02 17: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최근 영국을 방문해 "북한의 식량 부족은 앞으로 두 달이 고비"라며 지원을 요청했다고 최태복 의장을 영국에 초청한 데이비드 엘튼 영국 상원의원이 전했습니다. 엘튼 의원은 '미국의소리'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식량과 관련한 한국 정부의 입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북한에 대한 시급한 식량 지원을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동영상 기사 "해적 탔다" 유조선 필사의 SOS…"한국 군함 긴급출동" 동영상 기사 "'살인 무기' 만들려 고문…먹고살게 해준다더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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