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택시 빼앗아 '만취 운전'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1.04.01 09:40 수정 2011.04.01 09: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용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기사에게 행패를 부리다 택시를 빼앗아 몰고 달아난 혐의로 30대 회사원 이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 11시 반즘 반포대교 한강 둔치에서 만취한 상태로 택시를 타고 가다 기사를 폭행했고, 함께 탄 회사 동료가 경찰에 신고하려는 기사를 달래는 사이 택시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서빙고동까지 한시간 가량 운전했으며 전신주를 들이받은 채 발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동영상 기사 "실업급여 받아서 최저임금 수령액 넘었다" 논란 터지자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역대 최다 '9만 명' 몰렸다…BTS 파리 공연 뜻밖의 인물 동영상 기사 "'살인 무기' 만들려 고문…먹고살게 해준다더니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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