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도쿄전력 신용등급 다시 3단계 강등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03.31 23: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대량의 방사성 물질을 유출하고 있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운영사인 도쿄전력의 장기 신용등급을 다시 3단계 낮췄습니다. 무디스는 도쿄전력이 보상책임을 포함한 "막대한 재정적 부담"에 직면했다며, 신용등급을 ´A1´에서 ´Baa1´로 3단계 하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무디스는 지난 18일 도쿄전력의 신용등급을 ´Aa2´에서 ´A1´으로 2단계 강등시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등 부른 뜻밖 배경 있었다…"악순환 종료" 들썩 동영상 기사 "2년 뒤 수익" 깜짝 발표…'삼전 25만 원' 주목하는 이유 동영상 기사 민주당, 유일한 반대 1표 나왔다…"국민 눈물" 의원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법 통과 1시간 전 '슬쩍'…국회로 온 '의문의 서류' 동영상 기사 인파 달려들자 경찰 결국 '포기'…시신 19구 무더기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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