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4.27 재·보궐선거가 투명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특별감찰단을 운영하는 등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공무원의 선거 중립을 지키고 공직기강을 세우기 위해 선거가 끝날 때까지 특별감찰단을 운영해 선거 관여와 민생현안 방치 등 행위를 집중 점검합니다.
내일부터는 지방자치단체별로 공명선거관리상황실을 운영해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하고 후보등록 시작일인 다음달 12일부터는 각 경찰서에 수사상황실을 만들어 불법선거운동을 24시간 단속합니다.
행안부 4.27 재·보궐선거 관련 특별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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