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건설사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3천500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발행에는 15개 건설사를 포함한 9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건설사 편입비율은 50%입니다.
이번 CBO 발행은 2010년말 1차 4천20억원에 이어 두 번째 발행입니다.
권의종 신보 보증사업담당 이사는 "올해 1조2천억원 규모의 건설사 유동성 지원용 유동화증권과 4천800억원 규모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용 유동화증권을 함께 발행할 예정"이라며 "건설사의 유동성 애로를 해소하고 유망한 중소·중견기업들이 장기적,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보, 건설사 지원용 CBO 3천500억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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