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 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연체율이 대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국내 은행의 PF 연체율은 6.67%로 전달에 비해 1.8% 포인트 올랐습니다.
금감원은 부동산 경기침체가 장기화로 건설사들의 경영난이 악화하면서 PF 연체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월 부동산 PF연체율 대폭상승…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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