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미군헬기 비상착륙 중 송전탑 건드려 산불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3.26 01:1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밤 9시 15분쯤 전북 진안군 대불리 명덕봉에서 미군 시누크헬기가 기체결함으로 비상착륙을 하다, 송전탑에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미군 2명이 다쳤고, 이어 산불이 났지만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미군 7명이 탑승했던 헬기는 훈련을 하고 있던 중이었고, 송전탑에 부딪친 뒤, 인근 논에 비상착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새치기도 단체전?"…인천공항 발칵 뒤집은 '중국 보따리상' "통화 소리 시끄러워"…도끼로 테이블 '쾅' 29시간째 꺼지지 않는 불…쿠팡 물류센터 진화 사투 신발장 문짝째 들고 다녔다…법원 "환수 정당" 엇갈린 증언과 청산염…800억 자산가 죽음의 비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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