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 투입 군인 사망에 12억원 지급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03.25 14: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에 투입됐던 자위관이 사망하거나 다치면, 지급하는 최고 보상금을 기존 6천만 엔에서 9천만 엔으로 올렸습니다. 기타자와 방위상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자위대의 파견이 시작된 11일 이후 일어난 사고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후쿠시마 제1원전에는 현재 자위대 대원 5백 명이 원자로 냉각을 위해 바닷물을 투입하고, 주민 대피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등 부른 뜻밖 배경 있었다…"악순환 종료" 들썩 동영상 기사 "2년 뒤 수익" 깜짝 발표…'삼전 25만 원' 주목하는 이유 동영상 기사 민주당, 유일한 반대 1표 나왔다…"국민 눈물" 의원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법 통과 1시간 전 '슬쩍'…국회로 온 '의문의 서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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