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신쌍심 할머니 별세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1.03.24 15:43 조회 조회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84살 신쌍심 할머니가 지난 21일 전남 안좌의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신 할머니는 1944년 일본 나가사키현으로 강제로 끌려가 해군 위안소에서 위안부 생활을 했으며, 해방 이후 귀국해 1992년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됐습니다. 신 할머니의 별세로 현재 정부에 등록한 위안부 피해자는 7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27시간 넘긴 쿠팡 물류센터 화재…밤샘 진화에 소방관 탈진 신발장 문짝째 들고 다녔다…법원 "환수 정당" "AI 영상 아니야?"…인천공항 덮친 '집단 새치기' 엇갈린 증언과 청산염…800억 자산가 죽음의 비밀 동영상 기사 밤새 경북·전북 강한 비…경북 100mm 더 온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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