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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일본산 식품, 판매·수입 잠정 중단"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일본산 식품의 방사능 오염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이 커지자 국내 주요 유통업계가 일본산 식품의 판매·수입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롯데마트는 일본산인 생태를 오늘(22일)부터 판매하지 않기로 했고, 일본산 고등어 대신 노르웨이산 냉동 고등어를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은 일본에서 들여오던 생태와 꽁치 등 수산물의 수입을 지진 직후부터 잠정적으로 중단했고, 홈플러스도 판매 중인 일본산 생태와 고등어의 판매를 오늘부터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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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와 큰 일교차 등으로 4월에 어린이 질병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생명은 지난해 18세 이하 보험 대상자를 대상으로 재해 및 질병 보험사고 12만 4천 245건을 분석한 결과 4월 보험금 신청건수가 5천 6백건으로 한 겨울인 1월과 한여름인 8월을 앞질렀습니다.

특히 호흡기 질환으로 보험금을 신청한 건수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연령별로는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의 호흡기계 질환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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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약관 대출금에는 연체이자를 청구할 수 없다는 한국소비자원의 조정결정이 나왔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보험약관 대출금은 보험금의 선급금 성격이어서 약관대출에 대해 연체이자를 적용하는 것은 무효라고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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