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년동안 주말 8시뉴스를 진행해 온 박진호 앵커가 오늘(20일)로 정든 자리를 떠나게 됐습니다. 그동안 애정어린 관심과 또 질책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말부터는 송욱, 장선이 새 앵커들이 주말뉴스를 진행해 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기자로서 본분을 다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8시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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