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갈래"…20대 노숙인 흉기 강도미수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3.19 11:15 수정 2011.03.19 15: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종로경찰서는 교도소에 가겠다며 금은방에서 흉기를 꺼내 직원을 위협한 혐의로 2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6시쯤 서울 종로2가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종업원 57살 박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역 인근에서 노숙 생활을 하던 김 씨는 경찰조사에서 노숙 생활이 힘들어 교도소에 가는 게 나을 것 같아 이런 짓을 벌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그날' 이후 잠 못 드는 주민들…"온몸 떨려" 공포 극심 바다 위 과자로 연명…부유물 매달려 나흘 버틴 생존자들 동영상 기사 "AI인 줄" 인천공항서 승객들 전력질주…직원들 부상 유튜브 라이브 보다 '어?'…시청자가 급히 신고했지만 사망 800억대 자산가 청산염 사망사건…예비 며느리, 왜 무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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