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심재철 정책위의장은 "스마트폰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통신사 영업이익만 2조원이 넘고 가계부담이 커 통신요금 인하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심 정책위의장은 오늘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가입비를 즉각 내리고 음성, 문자, 데이터를 분리하는 선택 요금제을 채택해야 하며 노인을 위한 정액 요금제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재판매 사업자를 시장에 진입시켜 경쟁을 유발해 통신요금이 내려가도록 하는 정책도 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심 정책위의장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6개 중 1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북한을 우호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며 "교육과학기술부는 교과서 문제에 대한 강력한 대응책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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