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한국학생 살해범에 최고 16년형 선고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1.03.17 09:18 조회 조회수 러시아 법원은 지난해 한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러시아 청년 3명에게 6년6개월에서 최대 16년의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러시아에 교환학생으로 갔던 한국인 대학생 22살 강 모씨는 지난해 3월 알타이주 바르나울시에서 현지 청년 3명에게 흉기 등으로 집단 폭행을 당해 숨졌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러시아 청년들은 모두 불법 극단주의 청년조직의 회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찾았대" 시신으로 돌아온 군인 남편…애절한 마지막 말 "비밀이었는데" 김지민·김준호 결혼 1년 만에 전한 소식 한국 온 '외국인' 깜짝…"이 정도인 줄은" 혀 내두른 이유 동영상 기사 6살 아이 향해 폭주하던 곰…뜻밖 뒤통수 공격에 줄행랑 미국은 '통보'했다는데…"격추까지 준비" 최전방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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