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인택 장관 "북한 경제·사회적 불안정 커져"

현인택 장관 "북한 경제·사회적 불안정 커져"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경제·사회적 불안정 지수가 비교적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현인택 장관은 헌정회 주최로 열린 강연에서 통일부가 개발 중인 북한정세지수를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북한 경제는 아주 안 좋으며 자생력이 없는 경제"라고 말했습니다.

현 장관은 그러나 북한의 전반적인 정세에 대해서는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금 안정적"이라며, "최근 북한 정권 붕괴를 염두에 둔 시각이 있지만, 그런 정도는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현 장관은 북한의 정치·군사적 불안정성에 대해서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본다"며, "과거보다 다소 불안정해졌지만, 불안정의 정도는 그리 높지 않은 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