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로 나간 우리 문화재 2만 3천점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국외에 있는 한국문화재 실태를 조사한 결과, 기존의 11만 6천 896점 외에 2만 3천 여 점이 더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외 우리 문화재는 모두 14만 560점으로 늘었습니다.
새로 파악된 2만 3천 여 점은 미국과 독일, 캐나다, 일본, 러시아 등지의 조사에서 추가됐습니다.
국외 소재 우리 문화재를 국가별로 보면 일본이 6만 5천 여 점으로 가장 많고, 미국 3만 8천 여 점, 독일이 1만여 점 등입니다.
국외 소재 우리문화재 2만 3천점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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