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3시 17분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병원 지하 1층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조문객 22명이 갑자기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장례식장에는 유족과 조문객 30여 명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22명이 어지러움과 구토 증세를 호소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가스 누출에 의한 사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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