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식당 비리' 건설회사 관계자 등 기소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03.09 17: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동부지검은 건설현장 식당운영권 수주와 관련해 브로커 유상봉 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동양건설 상무 57살 정모 씨와 화성산업 현장소장 49살 김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정 씨와 김 씨는 지난 2009년 광주와 경기도 김포의 아파트 공사현장 식당운영권을 유씨가 딸 수 있게 해주는 대가로 각각 2천만 원씩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메시 은퇴 결심" 유출됐다…결승전 라커룸 대화 봤더니 아내 몸에 오물 범벅, 욕창으로 괴사…"늘 이불 덮길래" 동영상 기사 복도 뒹구는 '피범벅 알몸'…편의점서 찍힌 소름 영상 술잔 든 장윤정 눈물 삼켰는데…'사망설' 돌던 모친 근황 동영상 기사 구리 과일가게 앞 수표가 봉투째…"진짜 주인 찾습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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