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 소규모 자영업체들의 체감 경기지수가 3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전미 자영업연맹은 2월 낙관지수가 94.5를 기록해 경기침체가 시작됐던 지난 2007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채용계획이 있는 업체의 비율은 2008년 9월 이후 두 번째 높은 수준으로 올라 소규모 업체들도 채용에 나설 계획임을 시사했습니다.
반면 수익 전망과 사업확장에 대한 전망은 부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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