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 1718호와 1874호를 위반한 사례가 지난해 3건 보고됐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는 지난해 연례보고서에서, 안보리 대북 결의를 위반한 사례가 한 해전보다 1건 줄어든 3건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안보리 결의 1718호는 2006년 북한의 1차 핵실험 이후, 1874호는 2009년 2차 핵실험 이후 채택된 대북 제재 결의안입니다.
보고서는 그러나 지난해 대북 결의 1874호 이행 보고서를 제출한 나라는 14개국에 불과했다고 전했습니다.
"작년 UN 대북제재 위반 3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