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365] 중기청, 올 정책자금 2조원 조기 집행

중소기업청은 최근 구제역, 폭설, 리비아 사태 등으로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이 나빠진 것으로 보고 정책자금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중기청은 올해 정책자금의 60%에 해당하는 2조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고 금융기관 협약 보증을 통해 지역 신보 보증한도를 7천억 원 가량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민간은행의 대출동향을 점검하고 올해 계획한 28조 원의 중소기업 대출이 차질없이 이행되도록 독려할 계획입니다.

--

녹색소비자연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즉 SNS를 활용한 소셜커머스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소비자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국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SNS 관련 소비자피해 사례 104건을 분석한 결과 쿠폰 문제가 62.5%로 가장 많았습니다.

피해유형은 환불거부와 유효기간이 지난 미사용, 계약 내용과 다른 사용조건 등이었습니다.

--

국토해양부는 르노삼성차의 SM3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작돼 판매된 270대입니다.

실내 좌석 내장재가 안전기준에 미달해 화재 발생 시 화염이 빨리 번질 우려가 있다고 국토부는 밝혔습니다.

--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금융교육 협력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교육 협력학교로 선정되면 50명 이상의 학생들이 모두 10시간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사는 전·현직 금융기관 대표이사와 금융전문가 등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