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서 노상폭탄 터져 어린이 등 12명 사망 윤영현 기자 Seoul 작성 2011.03.07 00:12 수정 2011.03.07 00: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아프가니스탄 남동부 파크티카주에서 노상 매설 폭탄이 터져 어린이 5명을 포함해 최소 12명의 민간인이 숨졌습니다. 파크티카 주정부 대변인은 "폭탄이 차량에서 폭발하면서 여성 2명과 어린이 5명, 남자 5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노상 매설 폭탄은 탈레반이 정부군과 나토군에 대항하기 위해 가장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아프간전에서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내는 무기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3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 후…성기사진 보낸 임원은 또 그짓 동영상 기사 여성 지나자 '휙휙'…"어깨빵 다음 이거?" 일본 퍼졌다 "불쌍하길래" 일주일 동거…40대 여성이 법정 선 이유 동영상 기사 자기 팔 자르고 "산재"…3억 타내고 5억 7천 더 노렸다 동영상 기사 무릎 짚더니 "파스비 5만 원만"…동료들도 당한 수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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