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유가 다시 상승세…WTI 97.88달러 김용태 기자 Seoul 작성 2011.02.26 08:36 조회 조회수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의 정정 불안이 심화되면서 전날 주춤했던 유가 상승세가 다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가 원유생산량을 늘리면서 상승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26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어제보다 60센트 오른 배럴당 97.8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어제보다 99센트 오른 112.35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용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8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직구장 잔디가 75도…"나오기 싫었다" 호소에 결국 동영상 기사 "100톤 쌓아도 순삭" 공장 풀가동…주문 폭주한 '이것' 동영상 기사 "살해될까봐" 떨거나 털거나…"5년 전처럼" 보복설도 동영상 기사 "내 최애가 있다면" 팬덤 우르르…'1000조 시장' 됐다 동영상 기사 서울 체감 36도 훌쩍…"바람 바뀐다" 다음주 덮치는 곳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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