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이 발생했던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려 있다 구출된 여성 엠마 하워드가 오늘(25일), 약혼자와 예정대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자칫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뻔 했던 신랑 크리스 그린스데일은 "예복과 케익을 잃어버렸지만 그 밖의 결혼식 진행은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며 끔찍했던 사흘 전 악몽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강진이 발생했던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려 있다 구출된 여성 엠마 하워드가 오늘(25일), 약혼자와 예정대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자칫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뻔 했던 신랑 크리스 그린스데일은 "예복과 케익을 잃어버렸지만 그 밖의 결혼식 진행은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며 끔찍했던 사흘 전 악몽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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