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동선동의 한 호프집에서 불이 나 종업원 65살 배모씨가 손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또 가게 내부 36제곱미터와 주방기기 등을 태워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창과 소방당국은 호프집 주방에 있는 전기 튀김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선동 호프집 화재…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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