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4시55분께 경기도 안산시 사동 4층짜리 건물의 2층 집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안모(49.여)씨 등 2명이 숨졌다.
불은 집 안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주민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안산=연합뉴스)
안산 가정집서 폭발 추정 불…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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