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동부 잘랄라바드 시의 한 은행에서 탈레반이 자살 폭탄 테러를 일으켜, 경찰관 등 35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테러 발생 당시 경찰관들이 은행 안에서 봉급을 받던 중이어서 이들의 피해가 컸습니다.
기관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테러범 7명은 은행에 들이닥친 뒤 몇 시간 동안 보안군과 대치하다가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탈레반 대변인 무자헤드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