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폭설에 따른 피해 보상과 복구 지원을 위해 이르면 다음 주말쯤 강원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폭설에 따른 강원 지역의 피해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다면서 피해조사를 하면 대상 기준에 들어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주에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현지에서 피해 조사를 벌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원지역, 이르면 다음 주말 '특별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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