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의회는 폭설에 따른 피해보상, 복구지원을 위해 동해안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시의회는 "100년만의 폭설로 도시 기능이 마비되는 재난을 당했다"며, "동해안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보상계획을 확정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열악한 지방재정을 고려해 제설사업비를 전액 국고보조 해주고, 사유시설물 복구 비용도 국고로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삼척시의회도 동해안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달라며 행안부와 강원도에 건의했습니다.
동해·삼척시의회, 특별재난지역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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