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성산동 내부순환로 진입로에서 51살 김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김 씨는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운전석과 적재함 등을 태워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엔진 부분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에 따라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산동 내부순환로 진입로서 화물차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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