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무시" 자기집에 불낸 30대 영장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1.02.08 09: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남 밀양경찰서는 가족들로부터 무시당한다며 자기집에 불을 낸 혐의로 39살 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는 어제 오전 9시30분쯤 술에 취한 채 밀양시내 자신의 집 안방에 불을 질러 경찰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전씨는 평소 직업이 없고 무능하다는 이유로 가족들로부터 무시당해 홧김에 불을 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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