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 오후부터 귀경 차량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현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으로 당진 나들목에서 서평택 나들목 등 76km 구간, 경부고속도로 비룡 분기점에서 남이 분기점 등 75km구간을 포함해, 상행선 도로 상황 어렵습니다.
지금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7시간 40분 광주에서 6시간 50분 강릉에서 4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오늘 정체가 자정을 넘겨 내일 새벽쯤에서야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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