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석해균 선장, 호전 증상 보여"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02.01 16: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소말리아 해적에게 총상을 입고 치료 중인 삼호 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이 병세에 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주대 병원측은 오늘 오후 브리핑을 통해, 석 선장의 혈소판 수치가 정상인 15만에 가까운 13만까지 상승했고, 패혈증과 병발성 혈액 응고 증상 등에서도 상당 부분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의료진은 또 수혈 없이도 빈혈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항생제 등 투입 약물량도 줄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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