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1일)은 대중공연과 새로 나온 음반 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일본 뉴에이지 대표 연주 그룹 '어쿠스틱 카페'가 국내 팬들을 만납니다.
어쿠스틱 카페는 지난 1990년 결성된 이래 멤버들이 각자 솔로 활동과 병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키보디스트인 쓰루 노리히로가 중심이 돼 첼리스트 가라사와 아야코, 피아니스트 히라누마 유리가 활동중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표곡 'Hope for Tomorrow'를 테마로 어려움과 난관을 견뎌내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희망을 연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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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올해의 앨범상'에 빛나는 20살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가 한국 팬들과 첫 만남을 갖습니다.
3집 앨범 '스픽 나우' 기념 월드 투어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선 그동안 선보인 히트곡 '러브 스토리'와 '화이트 호스'도 들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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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음악 감독 박칼린이 직접 선곡한 노래를 모아 발매한 클래식 앨범이 '칼린 셀렉츠'가 발매됐습니다.
발매와 동시에 5천 장이 넘게 팔리는 기록을 세운 이번 앨범은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불러 유명해진 '넬라 판타지아'를 비롯해 팝페라 가수들의 노래, 뮤지컬 명곡 등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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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팝페라 가수 휘진이 싱글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지난달 말 대중음악이 아닌 팝페라 가수로는 드물게 일본에서 두 번의 단독 콘서트를 열기도 한 휘진은 이번 앨범에서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라 칼리파'를 타이틀로 영화 디어헌터의 OST '카바티나' 등을 노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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