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에 매출 41조 8천 700억원, 영업이익 3조10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4분기 실적을 합산하면 지난해 총 매출은 전년대비 13.4% 늘어난 154조6천300억원, 영업이익은 58.3% 증가한 17조3천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입니다.
삼성전자는 이같은 실적에 대해 IT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 같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반도체 메모리와 휴대폰 등 주력 사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유지하며 시장 지배력을 확대한 덕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 작년 매출 154조·영업익 17조원
4분기 매출 41조·영업익 3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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