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석선장 매우 위중한 상태, 국내 후송 늦어질 듯
2. 구제역, 설 연휴가 최대고비…"귀성 자제해주세요"
3. 버스, 서 있던 차 박고 '추락'…삼각대만 세웠어도
4. '관리업체' 잘못 만나면…'관리비 폭탄' 맞는다
5. 지난해 GDP 6.1% 성장…8년 만에 최고치 기록
6. "은행 자회사에요" 대출 업체에 당신도 속았나요?
7. 정부 "2월11일 실무회담하자"…북 "조건없는 대화"
8. 스키장 리프트 멈춰…공중서 2시간 동안 '덜덜'
9. [뉴스속으로]
10. [월드뉴스]
11. [뉴욕증시]
12. [스포츠]
13. [날씨]
구제역과 관련해 정부가 설에 귀성을 자제해 줄것을 요청하는 담화를 내놨습니다. 미숙한 초기대응으로 사태를 이렇게 확산시킨 책임은 분명히 물어야 할 겁니다. 그러나 당장 급한 불은 끄고 봐야겠죠. 우선은 구제역을 퇴치하는데 온힘을 기울이는 게 먼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1월 26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