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25일)은 각종 대중공연과 새로 나온 음반 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뇌경색으로 숨진 인디 가수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이진원 씨 추모공연이 열립니다.
홍대 근처 클럽 26곳에서 103개 팀이 참여해 한국 대중음악 사상 가장 많은 음악인이 모입니다.
요조, 장기하와 얼굴들, 크라잉넛 같은 이름 있는 밴드는 물론 직장인 밴드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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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이후 척박한 환경 속에서 한국 재즈 문화의 일궈온 재즈 1세대가 영화에 이어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납니다.
'이정식 재즈오케스트라'와 말로 등 후배 뮤지션들이 게스트로 선배들과 함께 무대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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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 가운데 하나인 퀸이 결성 40주년을 맞아 1981년 발표한 첫 베스트 앨범 '그레이티스트 히츠'와 두 번째 베스트 앨범 '그레이티스트 히츠II' 전곡이 디지털로 재발매됐습니다.
'그레이티스트 히츠'는 전 세계에서 2천 5백만 장 이상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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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얼터너티브 록을 대표하는 밴드 펄 잼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라이브 공연을 앨범으로 담은 '라이브 온 텐 레그스'를 발매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투어 공연 가운데 주요 부분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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