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정' 경남도 뚫렸다…방역당국·농민 '망연자실'
2. 금미호는 '감감무소식'…생포 해적과 '맞교환?'
3. 국내 30대 그룹 "113조 투자하겠다"…사상 최대
4. 주택담보대출 금리 6%대…가계 부실 우려 커져
5. 백화점, 비싼줄은 알았지만 헉! 이 정도야?
6. "구타·가혹 행위 당했다"…전경 6명 '집단 탈영'
7. 유명 야구선수까지? 밤마다 외제차 타고 광란 질주
8. "한국인 되겠다" 10만명 돌파…중국출신 가장 많아
9. '상습 마약' 김성민에 2년 6월 중형 "죄질 중하다"
10. [뉴스속으로] 공부하는 야구선수 육성
11. [월드뉴스]
12. [스포츠]
13. [날씨]
이역만리에서 선원들을 무사히 구출해낸 청해부대에 연일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목숨을 걸고 우리국민들을 구한 대원들의 용기와 노고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하지요. 그러나 아직 해적들에게 억류돼 있는 금미호 선원들이 남아있고, 해적들은 보복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승리를 자축하는 것도 좋겠지만 앞으로 닥쳐올 위협에 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 까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