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지역 난방 지하 온수관 파열…소동 조제행 기자 Seoul 작성 2011.01.22 14: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2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지하철 분당선 정자역 부근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지역난방 지하 온수관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온수관에서 흘러나온 뜨거운 물과 수증기가 도로 위로 쏟구쳐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기도 했습니다. 지역난방공사는 온수관이 노후돼 터진 것으로 보고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제행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CCTV 왜 꺼졌지" 몸에 불붙은 사람들…흉기도 들었다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위고비' 연구했더니…서울대병원에서 내놓은 뜻밖 결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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