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피스텔서 20대 여성 투신 자살 최우철 기자 Seoul 작성 2011.01.22 11: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2일 아침 7시 반쯤 부산 부전동의 한 오피스텔 18층에서 이 건물에 사는 28살 정모 씨가 건물 옆 공사현장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숨지기 전 자해 소동 신고가 들어온 점으로 미뤄 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걸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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