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땅값이 8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12월 전국 지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전달보다 평균 0.11% 올라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수도권은 평균 0.12% 올랐고 서울은 0.15% 뛰었습니다.
지난해 12월 토지 거래량은 전달 대비 필지는 23%, 면적은 22% 증가했습니다.
땅값 전달 대비 0.11%↑…8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