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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보편적 권리 옹호돼야"

정상회담 환영식, 후진타오 앞에서 인권문제 언급

오바마 "보편적 권리 옹호돼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이하 현지시각) 미중 정상회담 공식 환영식에서 인권 문제를 언급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백악관 남쪽 정원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역사는 모든 인류의 보편적 권리를 포함, 모든 국가와 사람들의 권리와 책임이 옹호될 때 사회가 더 조화로워지고, 국가들이 더 성공하며, 세계가 더 공정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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